수집
nTomIoTEdge Gateway
AS-IS
- 설비별 화면을 따로 보거나 수기 기록합니다
- 제조사마다 통신 방식과 데이터 단위가 다릅니다
- 데이터를 뽑으려면 매번 담당자에게 요청합니다
TO-BE
- 국제표준 oneM2M 기반 수집 계층 구축
- 이기종 프로토콜 어댑터 · 게이트웨이 설치
- 시계열 저장소 설계 · 수집 품질 모니터링
산출물
- 표준 수집 파이프라인
- 디바이스 관리 콘솔
- 시계열 데이터셋
AI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먼저 데이터를 살펴봐야 합니다. 현재 상황을 확인하고 필요한 단계부터 함께 시작합니다.
데이터를 모으고 이해하고 활용하는 과정에서 AI 도입이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데이터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기반부터 순서대로 구축합니다.
운영 데이터를 바탕으로 조건별 결과를 비교하고, 적합한 설정값을 찾는 과정을 지원합니다.
데이터의 뜻과 관계, 업무 기준을 정리해 AI가 맥락과 근거를 함께 활용하도록 합니다.
센서 및 기기에 맞는 AI 엣지 기능을 적용하고, 통신 연결이 복구되면 데이터를 다시 동기화합니다.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 연구하고 있는 기술입니다.
운영 조건의 변화를 시뮬레이션하고, 상황에 맞춰 설정값과 계획을 조정하는 기술을 제공합니다.
업무에서 쌓인 판단 기준을 데이터의 관계로 정리하고, 조건이 달라져도 활용할 수 있는 지식 체계를 제공합니다.
기기에서 필요한 AI 기능을 실행하고, 연결이 복구되면 데이터를 동기화하는 방식을 제공합니다.